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
11 데얼즈 어 히어로 [6]
1103 2011-04-13
강당에는 중고등학교 때의 친구들이 섞여 있었다. 그들은 호감 어린 눈으로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진숙을 바라보고...
10 살북 원고 imagefile [19]
1805 2011-01-04
철영 막상 폰트 얹혀보니 묘하게 안 어울려서 못썼다 미안>.<
9 가을시 두편 [5]
1673 2010-11-26
완전한 불완전 열쇠가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침대에 올라간다 그녀의 좋은 냄새...
8 혼자 생활하는 악마 [6]
1675 2010-09-15
그는 침대에서 하루 동안 잤다 모래와 먼지가 악몽을 앗아갔다 그녀를 위해 돈을 벌고,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그...
7 아주 무거운 침대 [2]
1436 2010-09-07
후드티를 입은 30대 중반의 남자가 무대에 등장한다. 바닥에 라디오를 켜놓는다. 1분 정도의 시간동안 말없이 서있...
6 거대한 생명체
1443 2010-09-07
지하 원룸의 창문으로 쪽빛이 들어오고 있다. 침대에 누운 채로 지금이 몇 시일까 한참을 생각해 봤다. 의미 없는...
5 아버지의 내면 [1]
1343 2010-09-07
아버지는 환갑이었다. 평일엔 사전 편찬 위원회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했고 주말엔 등산을 가거나 자신의 서재에 틀...
4 65번 국도 [2]
1504 2010-09-07
새벽 3시. 65번 국도. 예민해진 신경을 간신히 억누르며 힘겹게 운전대를 붙잡고 있다. 물론 언젠가는 이런 날이 ...
3 사고 현장
1318 2010-09-07
여친과 나는 하천과 그 주변의 산책로를 걷고 있었다. 기분좋은 바람이 불고 있었고 하천의 진흙 냄새도 좋았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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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3 2010-09-07
어둡고 습한 기계실, 크림색 페인트로 칠해진 크지도 작지도 않은 기계들이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멈추지 않고 돌...
1 처형지에서 imagefile
1553 2010-09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