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
11 강원도 'KCY'의 홍대 나들이. imagefile [4]
1214 2011-02-16
10 2013 01월 98일 연극#10 [3]
1344 2010-12-06
초등학교 1학년쯤 돼 보일까? 어린 아이의 모습을하고 있지만 서른초반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요상한 기운의 ...
9 2053 09월 98일 연극#9 [1]
1219 2010-12-06
사건 의뢰 보고서 Case_a_3 * 봄나물을 좋아하지만, 봄철 꽃가루 알러지가 있어 봄을 즐길 수 없는 타입 * 의류...
8 2053 09월 98일 연극#8
965 2010-12-06
BC 241 송나라 시절 양지촌에 상자 호를 사용하는 진사라는 아이가 있었으니 그는 태어날적 부터 눈이 3개요, 손...
7 2040 52월 54일 연극#7
1010 2010-12-06
"안개 골목" 내가 태어난 이곳을 통칭하는 AKA. "까치렁!" 묵직한 기계음과 함께 내장기관과도 같은 톱니바퀴가 앞뒤...
6 2040 14월 41일 연극#6
1006 2010-12-06
루지애나주 남쪽 국도 b15. 얼굴을 간지럽히는 개미 행렬에 차가운 눈을 떳다. 정신을 가다듬고 아스팔트에 붙은 ...
5 2014 05월 14일 연극#5
951 2010-12-06
"죄송해요... 이런 말씀 어떻게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너무너무 좋으신분인데... 죄송해요" 더이상 눈물이 나...
4 2024 05월 59일 연극#4
958 2010-12-06
슐츠버그에서 발행하는 지역신문을 구입하였다. 곧 있을 대륙횡단 열차의 기동식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인데 기...
3 2020 13월 14일 연극#3
961 2010-12-06
아... 벌써 17년전이군요 세월 참 빠릅디다. 기억이 나네요. (먼곳을 응시하며) 애딘버러 유학시절 학업은 뒷전으로...
2 2110 03월 38일 연극#2
904 2010-12-06
"딱딱딱 똑똑똑 딱딱", "양파를 썰고 있군", "아삭 아삭 아삭 으슥", "파를 자르고 있군" 도마 소리가 나는 식당은 ...
1 2010 01월 23일 연극#1
1051 2010-12-06
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. 그날은 저희 부부의 결혼 1주년 이었습니다. 와이프와.. 레꼴레타 아시죠? 전날...